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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 3년차 이직후 수습기간때
칼퇴해도 상관없나요? 직군은 개발자입니다.
2026.04.02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당일 본인의 업무를 수행 완료했을 경우에는 칼퇴를 진행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최근 근무 문화에 있어 본인의 업무를 완료했을 경우 공식적으로 정해진 근무 시간 이후에는 바로 퇴근을 해도 문제가 없는 문화가 조성되고 있으며, 오히려 사무실에 남아있을 특별한 사유가 없음에도 억지로 남아있는 모습을 좋지 않게 평가하는 현직자들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이후 선배 사원에게 퇴근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리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수습기간때에는 조심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때의 이미지가 오랜기간 다른 사람에게 각인이 될 것이라 몇달만 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수습이라도 “성과·신뢰 확보 전까지는 눈치 보는 게 현실”입니다. 업무 끝났다면 칼퇴 자체는 문제 없지만, 초반엔 여유 있게 남아 협업·코드리뷰·이슈 대응 참여하는 게 좋습니다. 팀 분위기 파악 후 자연스럽게 맞추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기업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수습이니까 최대한 할 일은 다 하고 칼퇴하는 모습 보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칼퇴 자체는 문제되지 않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습기간은 단순 근무가 아니라 조직 적응과 평가 기간이기 때문에 업무 이해도와 태도를 함께 보는 시기입니다. 개발자 직군이라도 초반에는 코드 기여도뿐 아니라 협업 태도와 책임감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업무를 충분히 이해하고 맡은 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는 신뢰가 쌓이기 전까지는 너무 칼같이 퇴근하는 모습이 다소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할 일을 명확히 끝내고 팀과 소통이 잘 되고 있다면 정시 퇴근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핵심은 퇴근 시간이 아니라 본인이 팀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입니다. 초반에는 조금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습기간 중 퇴사는 법적으로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커리어 관점에서는 신중히 판단하셔야 합니다. 3년차 개발자라면 이미 경력 가치가 형성된 시점이라 짧은 이직 이력은 다음 이직에서 리스크로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수습 중 퇴사는 적응 실패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말 조직 문화나 업무가 맞지 않는 경우라면 빠르게 정리하는 것도 맞지만, 가능하다면 최소 6개월 이상은 버티며 성과를 만든 뒤 이직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다음 회사에서 납득할 수 있는 퇴사 사유를 만들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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